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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파트 분양열기 재점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10 00:00:00 조회수 164

◀ANC▶
아파트 공급과잉 논란을 빚고 있는
울산지역에 또 다시 분양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무려 5천 6백여세대가 신규
분양될 예정인데, 얼마나 분양이 될 지
미지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산대학교 옆 문수산 자락에 들어설
한 건설업체의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단지 내부도로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고
대신 공원을 조성해 이른바 자연 테마형
아파트를 강조합니다.

◀INT▶김시환 상무(00건설)

이 업체는 지상 16층에서 28층까지
49평형과 54평형등 중대형 평형 472세대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주공도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일대에
20평형 임대아파트 407가구 분양을 목표로
견본주택을 선보였습니다.

C.G)이밖에 울산지역에는 신한 디아체와
평창 아데라움,힐스테이트등 이달에만
2천여 가구가 신규 분양에 들어갑니다.

C.G2)다음달에도 성원 상떼빌과 현진에버빌,
청구지벤등 7개 건설업체가 분양에 나서는등
올 연말까지 모두 5천 6백여 세대가 새로
공급됩니다.

건설업계에서는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제대로 분양이 될 지 의문이라는
분석과 재개발과 맞물린 주택수요가 많아
분양률이 높을 것이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S\/U)새로운 주택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나선
이들 신규분양 아파트들이 얼마나 많은 수요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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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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