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문화원연합회 울산지회가 주관하는
"금요문화마당"이, 주5일 근무제 확대에 따라
평균 천명 이상의 시민이 관람하는
인기 공연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금요문화마당은 지난해 6월 첫 시도돼
지난해에는 5회 공연을 가졌고, 올해는
시민 호응이 좋아 공연 횟수가 10회로
늘었습니다.
오는 13일 중구 대숲공원 축구장에서
열리는 "대숲콘서트"를 끝으로, 올해 공연은
마무리되며 내년 6월에 다시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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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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