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이나 장기 결석,시험부정 행위 등으로
인해 각급 학교에서 학생 징계위원회가
잇따라 열리고 잇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92개 중.고교 가운데 지난해부터
지난 1학기까지 84.8%인 78개 학교에서
징계위원회 개최 실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명 이상 집단 징계처분을 내린 학교도
3개 학교로 파악됐고, 시험 부정행위의 경우
88개 학교에서 징계위원회가 개최돼 부정행위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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