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핵 파문이 대외 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져 수출기업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체들은
북한 핵실험 파문이 아직까지 지역 기업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지만,파문이
장기화될 경우 수출비중이 높은 울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크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상공회의소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기업체들의 수출동선과 외국기업 투자상황등을 파악하는등 피해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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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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