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실험으로 울산항에서의 대북 지원
쌀 선적 작업이 오늘(10\/10) 아침부터 전면
중단됐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10\/10) 아침 8시부터
예정된 2일차 쌀 선적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오늘 선적될 쌀 천톤을 실은 25톤 트럭 42대와 작업 인부 60여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역 회사인 대한통운측은 일단 정부의 결정을
기다리며 어제(10\/9) 선적된 쌀을 다시 하역해
창고로 이송시키는 계획을 세우는 등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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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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