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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업체 추석연휴 후 정상조업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0-10 00:00:00 조회수 132

울산지역 자동차와 조선 등 주요 기업체들이
추석연휴를 끝내고 오늘(10\/10)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주간조 근로자 2만여명은 지난
5일부터 어제(10\/9)까지 추석 연휴를 모두
마치고 오늘 오전 8시부터 출근해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도 5일간의 추석 연휴를 끝낸
2만8천여명의 근로자들이 오늘부터 모두 출근해
선박 건조작업 현장에서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모기업이 추석
연휴를 끝내고 조업에 들어감에 따라
덕양산업과 한일이화, 세종공업 등 자동차와
조선 분야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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