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자동차산업 공동발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부울경 3개 시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0\/10)
자동차부품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8월 31일 부울경 발전협의회의
공동합의에 따라 마련된 이번 실무회의에서는
3개 시도의 자동차관련 기업들이 기술개발
등을 위해 자동차부품 혁신센터의 고가
전문장비를 공동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이 중점 논의됐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자동차 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해
지원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각종 교류회와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산자부 등을 대상으로 정부기술과제 확보를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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