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는 내일(10\/1)
전원회의를 열고, 대한통운 등 12개 컨테이너 운송사업자들이 운송료를 담합 인상한 혐의에 대한 제재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지난 2003년 6월 대한통운과 동방,
한진 등 12개 컨테이너 운송 사업자들이
운송료를 담합 인상한 것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12개 사업자들에게 모두 300억원대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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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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