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설 결정 해지를 두고 논란에
휩싸였던 남구 옥동 격동중학교 부지에
남부도서관을 이전하는 방안이 검토중입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지난 89년
건립된 남부도서관은 낡고 협소해 격동중학교 부지로 확장,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남구청과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출산에 따른 학교 신설 축소방침으로
신설이 무산된 격동중학교 부지는 현 시세보다
싼값에 살 수 있어 남부도서관을 매각할 경우 20-30억원의 추가 예산으로 확장, 이전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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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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