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급증하면서, 일선 구청에서 외국인 통역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북구는 오는 16일부터 민원실에 중국어와
영어, 일어가 가능한 직원들을 배치하고,
이들 언어 이외의 외국어에 대해서도 울산
경실련 산하 외국인 노동자센터와 연계해
통역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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