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출원이 서울과 경기지역에 집중된
가운데 울산지역 특허 출원은 전국 건수의 0.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이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특허 출원 건수는
12만2천100여건으로, 이 가운데 서울시가 41.7%, 경기도가 35.0%를 차지했으며 울산시는 0.5%에 불과했습니다.
울산지역 상공계 관계자는 울산의 특허
출원이 적은 것은 지역 기업의 본사가 있는
서울시나 경기도로 특허 출원 통계가
잡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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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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