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환경오염물질 배출 지도 점검을 벌여
2개 사업장을 적발해 수사 의뢰와 함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내렸습니다.
2개 사업장 가운데 울주군 웅촌면 CJ전기는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이 적발돼 낙동강유역
환경청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울주군 청량면
유진금속은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로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