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핵실험으로 국내외가 어수선한 가운데
울산항에서는 대북 지원용 쌀 선적 작업이 일단 중단됐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오늘(10\/9) 울산항
일반 부두에서 키프로스 선적 화물선 세토
아리리스호에 대북 수해 복구용 쌀 5천톤을
싣는 작업을 정상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오늘 북한의 핵실험으로
내일부터의 일정이 전면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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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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