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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육시설 30% 확충 난항

홍상순 기자 입력 2006-10-09 00:00:00 조회수 23

울산지역 보육시설 가운데 공공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7% 선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서 운영중인 보육시설
580곳 가운데 공공보육시설은 7.4%인 43곳에
불과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해마다 3-4개씩의
공공보육시설을 건립하고
민간시설을 매입하거나 공공주택내에
공공보육 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확보가 어려워 단기간에 대폭적인
확충은 힘든 상황이어서 공공보육시설율
목표치인 30%까지 높이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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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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