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사료 포장단위가 25kg으로만 제작.판매돼 고령농업인들이 사료를 운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작은 단위로 다양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6,70대 고령 농업인들은 하루 수십개씩 사료포대를 운반하면서 허리와 어깨 등에 각종
통증을 호소하거나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농협에서 집 앞까지 배달해준 사료포대를 들지 못해 굴려서 운반하다 포대가 터져 사료를 길가에 쏟는 경우도 많아, 사료 포대를 15kg 등 소포장으로 다양화해 달라는 민원이 농협과
사료공장 등에 잇따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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