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은 소나무 병해충에 의한 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 산림청과
합동으로 울산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과
솔껍질 깍지벌레 피해를 정밀 조사한 결과
소나무 재선충병은 지난해 9월까지
모두 3천790그루에 발생했으나 올해는
670여그루만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000년 울주군 온산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소나무 재선충 병은 동구와 북구 등
다른 지역으로 계속 번졌으나 그 동안의
집중방제로 올해는 발원지인 온산 일대에서만
발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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