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교육청이 최근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2% 가량이 컴퓨터
게임물 과다몰입에 따른 주의 혹은 중독증상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에 따라 각급 학교에
학생들이 오락이나 휴식 등을 위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자제하는 한편 운동이나
문화생활을 유도하고 컴퓨터는 가족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장소에 두도록 하는 등의 지도방안을
시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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