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는 24일 열리는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국정감사를 앞두고
일선 부서에 수감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시장은 4년만에 열리는 국감인 만큼
국회의원들의 자료 요구와 예상되는 각종
질의에 정확히 답변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충실히 하고, 이번 국감을
각종 사업추진과 관련해 울산시가 처한
어려움을 국회의원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한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12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국회 행자위
감사2반은 오는 24일 오전에는 울산시를,
오후에는 울산경찰청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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