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추석을 보내고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늘면서 울산인근 국도와 고속도로 곳곳에서 지체와 정체 현상이 빚어졌지만 이 시간현재는 지정체 구간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경주에서 울산구간과 울산요금소 인근에서 오늘 오전부터 가다서다를 반복했지만 밤 8시를 넘어서면서 점차 정상 소통구간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귀울차량에다 가지산 등으로 가을산행을 나갔던 차량들이 합쳐지면서 국도 24호선은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으며 7호국도도 일부 구간에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은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맑고 화창한 날씨에 15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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