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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간절곶 바다서 20대 실종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0-07 00:00:00 조회수 71

오늘(10\/7) 오전 7시20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등대 방파제에서 남구 달동 29살 서모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경비정과 순찰정을 동원해 인근 바다를 수색하는 한편 일행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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