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형제 파도 휩쓸려 동생 실종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0-06 00:00:00 조회수 47

오늘 오후 3시 반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성묘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백사장을 산책하던
부산시 기장군 김 모군 형제가 파도에 휩쓸려 12살 형은 구조됐지만, 7살 동생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해안가에
당시 초속 7-8미터의 다소 강한 바람과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었다"며
해변을 걷던 어린이들이 강풍과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실종어린이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