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성묘를 마치고 가족과 함께 백사장을 산책하던
부산시 기장군 김 모군 형제가 파도에 휩쓸려 12살 형은 구조됐지만, 7살 동생은
실종됐습니다.
경찰은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해안가에
당시 초속 7-8미터의 다소 강한 바람과
3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었다"며
해변을 걷던 어린이들이 강풍과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실종어린이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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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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