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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 양궁장 야산 불 500평 태워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0-06 00:00:00 조회수 27

오늘(10\/6) 오후 1시 3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문수 양궁장 뒤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5백평을 태우고
2시간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헬기와 공무원 등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성묘객에 의한 실화로 추정화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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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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