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나들이 가족을 위해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동안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남구청은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는 고래박물관의 개관으로 긴 추석연휴 기간동안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체험학습의 기회가,
어른들에게는 옛 고래도시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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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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