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부정수급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자 울산노동지청은 이번 한달간을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다음달부터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실업급여를 부정수급하다 적발된 사람은
모두 152명에 1억 4천여만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따라 노동지청은 이번 한달동안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뒤 다음달부터 적발된 부정수급자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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