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공장용지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북구 효문동과 연암동 일원
오토밸리모듈화 지방산업단지에 대해
지난달 30일 보상계획을 공고한 데 이어
올 연말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내년말까지 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 현재 80%가량 보상이 끝난
길천지방산업단지에 대해서도
이달중으로 입주기업 모집을 위한
1단계 분양계획을 공고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주민공람공고가 끝난 달천지방산업단지도 설계 용역에 착수하는 등 공장용지 조성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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