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원들의 상해보험 가입률이 저조해 학생들이 사고를 당할 경우 낭패를 볼 수 있어 지도점검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강북교육청 관내 학원은 65%,
강남교육청 관내 학원은 47%만이 상해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 교육청은
지속적인 공문발송과 행정처분,계도활동 등을 통해 가입률을 높이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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