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추진하려는 사업 가운데
사업비가 20억원 이상으로 법적 심의를
거쳐야 하는 사업은 모두 358건이며,
예산은 5조3천여억원이 필요한 실정이어서
장기적인 재정안배가 요구됩니다.
울산시는 시의원과 지방재정 심의위원
등으로 부터 56건의 의견이 제출됐으며
이를 토대로 계획안을 작성해
오는 17일 지방재정심의위원회에 상정하고
2007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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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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