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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서 불...3명 중화상

설태주 기자 입력 2006-10-05 00:00:00 조회수 29

어제(10\/4) 밤 10시 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 있는 40살 김모씨의 단층 주택에서
불이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김씨와 김씨의 아내, 함께 사는 형 등 3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김씨의 형은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경찰은 김씨의 형이 술을 먹고 방안에 있던
휘발유를 물로 착각해 마신후 담배를 피우려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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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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