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오후 2시 40분쯤 중구 반구동 모 치킨집에서 불이나, 10여평의 점포를 모두 태워 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인이 잠시 가게를 비운 사이 통닭
튀김용 레인지 가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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