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4) 오전 1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3마일 해상에서 울산 선적 1톤급 연안통발어선 한려호가 표류하고 있는 것을
해경이 출동해 선장 24살 서모씨 등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오전 8시쯤 서생에서 출항한 한려호가 조업중 엔진 고장으로 표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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