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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업체 미분양 해결 안간힘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0-04 00:00:00 조회수 92

울산지역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 실적이 크게 저조한 가운데 건설사들이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걸며 미분양 해결에 나섰습니다.

남구 신정동 모 주상복합아파트는 건물이
완공된 뒤 환불을 요구하면 위약금 없이 계약을 취소해주는 계약금 리콜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남구 삼산동 모 주상복합아파트는 계약금을 20%에서 10%로 낮추고, 선물 공세 등으로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반기에 분양된 10여곳의 주상복합
아파트 대부분의 분양률이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건설사의 출혈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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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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