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GS 칼텍스 등 상당수 대형주유소와
일반석유 판매업소가 품질기준에 부적합한
석유제품을 판매하는 등 각종 법령을 위반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산업자원부가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천3년부터
2천6년 6월까지 SK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대형 석유판매업소가 유사석유제품이나 정량에 미달하는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된 건수는 941건에 달했으며 모두 228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업소별로는 SK가 270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오일이 165건, GS 칼텍스 147건, 에쓰오일 128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