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0\/3)
예시와 연타기능이 추가된 오락기로 불법
영업과 환전을 해 온 69살 이 모씨 부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의 아들은 지난달부터
중구 성안동 모 오락실에 불법 오락기 50대를 설치해 놓고 출입문에 내부 수리중이라고 써 붙인뒤 비상계단으로 몰래 손님을 받았습니다.
또, 아버지 이씨는 오락실 비상계단 입구에
환전소를 운영하면서 아들 가게 손님을
대상으로 불법 환전을 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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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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