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는 전달대비 0.4%,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2.8%나 오른 122.8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7월 120.9,
8월 122.3에 이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입니다.
통계청은 태풍 등의 여파로 산지 출하량이
감소한 양배추와 감자 등 채소류와
도시가스와,시외버스 등 공공 서비스 요금 인상이 물가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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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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