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 새벽 2시쯤 남구 용연동
생활폐기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가건물 2백평과 포크레인 두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만원의 재신피해를 낸 뒤
3시간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은 공장안에 사람이 없었다는
회사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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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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