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배에서 일하는 선원들의 복지를 위해 가족이 함께 배를 타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는 울산항에
드나드는 자동차 운반선과 화물선 등 각종
선박에 승선을 신청한 선원 가족 수가
2천2년 389명에서 지난해에는 5천168명, 올해는 상반기에만 천230명으로 갈수록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선원 가족들은 울산항을 출발해 국내 다른
항까지 일주일 정도 동행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5% 정도는 해외까지 함께 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