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에 가까운 쇠부리터가 발견돼
학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울산향토사연구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재음골 골짜기에서 원형에
가까운 쇠부리터가 발견됐습니다.
300여평 규모의 이 쇠부리터에서는 흙과 돌로 만들어진 가마와 함께 제련 이전 단계의 토철,
쇠를 추출한 찌꺼기인 슬래그 등이 그대로
남아 있어 조속한 학술조사와 함께 문화재 지정 등 보존방안이 수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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