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앙 민간투자사업 심의에서
보류 결정이 내려진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건설계획을 올해안에 재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획예산처 심의 결과 울산항
입출항 선박의 안전만 확보되면
사업추진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이달부터 해양수산부와
이 문제를 심도있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교량을 통과하는 선박의
안정성과 관련해 충분한 보완대책을 마련한 뒤
올 연말까지 기획예산처의 서면심의 절차를
거쳐 내년초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3자
모집공고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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