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추진되고 있지만 10개 중에 2개는
빈 점포로,남아 있어 여전히 영업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남구 을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울산은 지난해말 현재
재래시장 점포 5천900개 가운데 1200개가
비어 빈 점포율이 20.3%나 됐습니다.
이는 1년전에 비해 빈 점포율이 10.3%
감소한 것이지만 전체 점포수가
무려 2천500개가 줄어 재래시장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