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새로 출범한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비효율적인 회의진행방식을 답습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교육위원회는 집행부인 교육청으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거나 질의할 사안이 있으면 교육위원 들이 차례로 일괄 질문한 뒤 교육청 간부가
일괄 답변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특정사안을 두고 질의-답변-다시
질의-답변을 반복하는 국회나 지방의회처럼
회의의 긴장감과 효율성을 높여야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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