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수산청은 내년부터 울산항에
들어오는 위험물 컨테이너에 대한 정기 점검
제도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위험물 수입 컨테이너 점검제는 해상 반입되는
위험물 컨테이너가 국제 기준에 맞는지를
검사해 항만과 선박의 안전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한편, 이 제도는 지난 2천2년 부산과
여수항에서 처음 시작됐고, 내년에 울산과
인천항으로 확대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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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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