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이 선박을 동원해 성묘객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수자원공사는 대곡댐과 사연댐 조성으로 생긴 울산지역 수몰지에 조상의 묘를 갖고 있는
성묘객들에게 댐 순시선을 동원해
수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선박을 이용하려는 추석 성묘객들은
대곡댐과 사연댐 관리실에 찾아가 선착순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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