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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APEC 기간중에 선보인 불꽃축제가
앞으로 매년 치뤄집니다
부산시는 불꽃축제에 화려함을 더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올해는 11월 10일 열립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불꽃 축제 그림 5초>
지난해 APEC 기간중 광안리를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축제 ,
부산시는 앞으로 매년 불꽃축제를 개최해
APEC 성공개최의 감동을 이어가고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이 되도록한다는
방침입니다
◀INT▶
올해는 11월 10일 밤, 화려한 불꽃쇼가
광안리에서 펼쳐집니다
형형색색의 불꽃은 부산의 역동성을 표현하고
귀에익은 영화음악과 레이저 조명,해설까지
곁들여진 첨단멀티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밤바다 파도위로 화려한 불꽃이
꽃 봉오리를 아로새기고
광안대교의 불꽃 폭포는 규모가 더 커집니다
문제는 안전과 교통입니다
S.u)부산시는 경찰,소방본부,해군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세심한 안전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국빈들의 입국으로 교통이 통제됐던
지난해같은 극심한 정체는 없겠지만
지하철 비상운행 등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mbc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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