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에너지 절약 시책이 후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산업자원부가 남구 을 김기현 의원에게
제출한 16개 시, 도 에너지 절약 시책 평가를
보면 울산은 지난 2004년 80.95를 받아
4위를 차지했으나 지난해에는 73.50으로
전북과 함께 10위로 밀려났습니다.
에너지 절약 시책은 교육실적과 자발적 협약
체결 실천, 고효율 기기 개체실적, 대체
에너지 활용 실적, 경차*자전거 실적 등
모두 5개 지표를 두고 평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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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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