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에 울산국립대 관련
건설비 2천500억원과 운영비 12억여원이
편성돼 국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육부 울산국립대추진단은 BTL방식으로
추진되는 울산국립대 건설비용 2천500억원과
총장 내정자와 교, 직원 인건비 등 운영비
12억여원을 내년 예산에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국립대학 설립 부지보상
주민설명회가 오늘(9\/29) 오후 울주군 언양읍 사무소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감정원은
보상대상 토지는 415필지 102만8,000㎡이며,
보상금 지급은 오는 12월 중순부터 실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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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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