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에 있는 성인오락실은 모두
234개소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7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관광부가 중구 정갑윤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성인오락실이 가장 많은
곳은 경기도 성남시로 337개에 이르렀으며,
울산 남구는 성남, 안산과 수원, 대구 달서구,
부천, 청주에 이어 7번째로 많았습니다.
남구 성인오락실수는 울산 나머지
4개 구, 군에 있는 성인오락실 수를
합친 것과 맞먹는 것입니다.
정갑윤 의원은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해
사행성 오락실이 우후죽순 늘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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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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