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 열린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가 오늘(9\/29) 각 종목 결승경기와
시상식을 끝으로 폐막했습니다.
종합 우승은 시각장애 영역의 경우
서울 한빛맹학교가, 청각장애는 충주
성심학교가,정신지체는 경남 혜림학교가,
지체부자유는 서울 주몽학교가,
특수학급은 서울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선수와 임원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시각과 청각,정신지체 등 5개 영역을 묶어 첫 통합대회로
치러졌으나 차기대회 개최지를 결정하지 못하는 등 다소간의 문제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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