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에서 방과후 학습을 도와줄
대학생 도우미 위촉식이 오늘(9\/29)
울산시 교육청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위촉된 255명의 대학생들은
울산지역 초.중.고 40개교에 배치돼
정규수업을 마친 학생들에게 2시간씩
국어와 영어,수학과목을 무료로
지도하게 됩니다.
대학생 학습도우미는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를
절감시키기 위해 지난해 울산시 교육청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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