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관리소 울산출장소는 오늘(9\/29)
조선족인 것처럼 중국 신분증을 위조해
국내로 들어온 중국인 39살 싱모씨 등 3명을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길림성에 사는 중국 한족인 싱씨 등은
조선족들은 국내에서 자유롭게 취업 회사를
옮겨다닐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기 위해
우리돈 4백만원을 주고 중국에서 호적부를
위조해 국내로 불법 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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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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