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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제수용품 재래시장이 마트보다 30% 저렴

입력 2006-09-29 00:00:00 조회수 28

추석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을 재래
시장에서는 대형마트보다 30% 정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지원센터가
한국물가협회와 공동으로 추석 물가를 조사한 결과 재래시장에서 추석 제수용품을 구입할
경우 11만1천364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형유통점에서는 14만5천433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사 대상인 25개 제수용품 가운데 깐토란, 고사리, 대추, 밤, 숙주 등 채소류와 임산물은 재래시장이 대형 유통점보다 평균 57.3%나 싼 것으로 나타났다.

재래시장은 또 쇠고기, 돼지고기, 닭 등
육류와 사과, 배, 포도 등 과일도 각각 36.9%, 15.3%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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